교육자 교육을 통해 인간은 무기력과 자신에 대한 불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창가교육의 실천

“창가교육의 원점이자 핵심은 바로 학생들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데 있습니다. 교육은 국가나 기업 혹은 종교를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창가교육의 목적은 자신과 타인의 행복, 나아가 사회 전체 그리고 인류의 평화입니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인간관계

창가교육은 학생과 교사 간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한다.

창가교육의 성공의 요소는 '학생을 보살피는 교사의 마음'과 '학생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가능성을 개발하고 이해하려는 교사의 노력'과 같은 교사와 학생 간의 충실 한 관계이다.

이케다 선생님은 이러한 태도를 인간교육 즉 인간 주의적인 교육, 인간이 중심이 된 교육이라 말한다. “사람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 ‘진지한 생명과 생명의 교류와 촉발’ 없이는 진정한 교육은 있을 수 없다. 이를 위해 교사는 깊은 인격을 연마해야 한다. “자신의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얻은 인격의 깊이와 교양이 교사에게서 학생으로 전달된다.”

교류

1971년 소카대학교를 설립한 이케다 선생님은 기회가 닿는 대로 수업에 참관한다.
(2004년 1월, 도쿄 하치오지)

소카학원의 학생들과 교류하기 위한 이케다 선생님의 노력은 바로 창가교육의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학생들과의 서신 왕래뿐만 아니라 기회가 닿는 대로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어려움을 들어주는 등 대화의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이케다 선생님을 찾아오는 저명한 세계적 인사들 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쓰고 있다. 많은 소카학원의 동창생들은 그러한 만남이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많은 학생들은 이케다 선생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격려 받은 강한 인상을 간직하고 있다.

학생들과 교류하려는 이케다 선생님의 노력의 한 예로 학생대표와 엮은 대담집이 있다. 우정, 예술, 인권, 문학, 사랑, 진로 등에 관한 주제로 나눈 대담에서 이케다 선생님은 참가자의 의견과 고민을 듣고, 자신의 관점과 충고를 얘기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와 같은 대담에는 청년을 격려하고 그들의 시야를 넓혀주려는 이케다 선생님의 깊은 배려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청춘에 돌이킬수 없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오히려 청춘의 실패란,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스스로에 대해 포기하는 것입니다. 과거는 과거, 미래는 미래입니다. 항상 “자, 오늘부터!” “이제부터” “지금부터” “이 순간부터”라며 미래를 응시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