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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클럽 공동 창립자 아우렐리오 페체이 박사와 이케다 다이사쿠 선생님은 1975년 5월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9년 동안 대화와 서신으로 교류하며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에 대해 고찰, ‘가치와 행동의 변혁 - 인간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페체이 박사 서거 직후인 1984년, 두 사람의 대화는 대담집 <21세기에의 경종>으로 출간되었다.
영상물은 ‘제5원소 (The Fifth Element)’ ‘로마클럽’ ‘창가학회’가 공동 협력하여 추진하는 “인간혁명을 위한 시간 (It’s Time for a Human Revolution)” 프로젝트의 일부이다.